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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한인세탁협회 ‘세탁인의 밤’ 개최
2015-12-08 (화) 07: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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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저지한인세탁협회>
뉴저지한인세탁협회는 5일 중부 뉴저지 에디슨 파인스 매너에서 ‘제22회 세탁인의 밤’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지난 한해를 돌아보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8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이날 채수호(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부터) 회장과 박은림 뉴저지한인회장, 허정애 뉴욕총영사관 동포 담당 영사 등 참석자들이 행사를 자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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