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티나 조 박사 ‘올해의 민주당’상 수상

2015-12-03 (목) 02: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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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봉사활동 해와

티나 조 박사 ‘올해의 민주당’상 수상
세리토스 민주당클럽 회장인 티나 조(사진) 박사가 LA카운티 ‘올해의 민주당’상을 수상했다.

LA카운티 민주당클럽은 지난달 8일 저녁 롱비치 하이야트 리전시 호텔에서 700여명의 민주당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디너모임에서 티나 조 박사에게 상을 수여했다.

티나 조 박사는 “이같은 훌륭한 상을 받게 되어서 너무나 영광이다”고 말했다. 3차례에 걸쳐서 세리토스 시장을 역임한 다이애나 니드햄은 “조 박사는 여러 해 동안 다양한 방면에서 커뮤니티를 위해서 일해 왔다”며 “조 박사는 로컬 민주당 클럽뿐만 아니라 가정폭력 피해여성을 돕는 수 카사-엔딩단체 등을 위해서도 활동해 왔다”고 소개했다.

세리토스 커뮤니티 칼리지 이사를 역임한 바 있는 조 박사는 ‘센터 포 아시안 아메리칸 유나이티드 포 셀프-임파워먼트’(CAUSE)로부터 ‘위민 인 파워’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조 박사는 부에나팍에 있는 ‘코리안 커뮤니티 서비스’에서 메디칼 디렉터로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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