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터민 돕기 기금 평통에 전달

2015-12-02 (수) 11: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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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랑합창단

새터민 돕기 기금 평통에 전달

아리랑합창단 김경자 단장(오른쪽 네 번째)이 OCSD 평통 권석대 회장(왼쪽 네 번째)에게 새터민을 돕기 위한 기금 2,000달러를 전달하고 있다.

아리랑합창단(단장 김경자)은 1일 OC 평통 사무실에서 OCSD 평통(회장 권석대)에 새터민 돕기를 위한 기금 2,000달러를 전달했다. 김경자 단장은 “지난 8월22일에 열린 제7회 자선음악회를 통해 모금한 돈과 회원들의 동참으로 기금을 만들었다”며 “기금 전달에 동의하고 동참해준 단원들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OCSD 평통 권석대 회장은 “새터민 돕기를 계속해 왔고 올해는 더 규모를 키우는데 이렇게 동참해 힘을 보태주어 고맙다”고 답했다.

한편 OCSD 평통은 오는 18일(금)에 있을 새터민 장학금 전달 및 위로금 지원 외에도 각종 생필품, 건강·기호식품을 기부 받고 있다.

평통 사무실 (714)537-6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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