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커뮤니티 단체들에 터키 100마리 전달

2015-11-25 (수) 10: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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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 김 가주하원의원

커뮤니티 단체들에 터키 100마리 전달

영 김 가주 하원의원이 보이스&걸스 클럽에 터키를 전달하고 있다.

영 김 가주 65지구 하원의원이 추수감사절을 맞아 불우이웃과 커뮤니티단체들에 터키 100마리를 배부했다.

영 김 의원은 골든스테이트 워터컴퍼니에서 진행하는 오퍼레이션 고블 프로그램을 함께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추수감사절을 맞아 커뮤니티 단체들에 100마리의 터키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영 김 의원은 “골든스테이트 워터컴퍼니와 함께 추수감사절을 맞이해지역 단체들과 불우한 이웃들에게터키를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고블 프로그램과 같이 지역사회에서배고프고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는계기가 되는 이런 프로그램에 많은사람들이 함께 동참했으면 좋겠다.


이는 분명히 지역사회를 하나로 묶고 함께 발전하는 방법이다”고 말했다.

영 김 의원은 고블 프로그램 외에도 여러 자선단체에서 실시하는 추수감사절 기념행사에 참가해 음식배부, 포장, 전달과 같은 봉사에 참여하며 추수감사절 나눔의 현장에 참여하고 있다.

한편 골든스테이트 워터는 이번달에 오퍼레이션 고블 프로그램을통해 커뮤니티 리더들과 선출된 공직자들과 함께 가주 전체에서 8,000마리의 터키를 나누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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