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온타리오 공항 운영권 로컬 이관여부 판가름

2015-11-16 (월) 11: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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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온타리오 국제 공항 운영권이 로컬 정부로 이관될지 여부가 내달에 판가름 날 것으로예상되고 있다.

온타리오 공항 이관에 관련된방안은 12월 첫째 주 LA시의회소위원회로 넘겨진 후 중순께 시의회에서 심의할 예정이다. 온타리오시 측은 공항 운영에 대한신청서를 연방 항공청에 내년 1월까지 제출을 원하고 있다.

연방 항공국의 승인 절차는 4개월동안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내년 7월1일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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