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포모나 시의회 시 소유 부지 판매승인

2015-11-09 (월) 01:36:28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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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풋힐 블러버드 두 구역

포모나 시의회는 지난 2일 미팅에서 시 소유의 부지 판매를 승인했다. 이 방안은 포모나시가 소유하고있는 풋힐 블러버드의 두 구역(700,704 E. Foothill Blvd.)을 개발사들에판매하는 것이다.

만장일치로 통과된 이번 안건은두 구역의 부지를 189만5,000달러에쿠와 어소시에이츠사에 판매하는 것이다. 포모나시는 지난 2007년 포모나 오토센터 이전 당시 웨스트코스트 RV로부터 부지를 구매했었다. 포모나시는 부지구매 당시 부지를 지역소매센터로 개발을 추진하려 했으나2008년 경기침체로 인해 추진할 수없었다.

한편 개발사는 부지를 구입한 에이전시에게 프랜차이즈 호텔을 건축할것을 권유하고 있다.


특히 유명 프랜차이즈 호텔인 힐튼 호텔을 유치해 이익을 창출할 수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포모나시 측은 판매된 지역부지 개발로 인해 발생하는 판매세는시뿐만 아니라 택스 에이전시 등 모두에게 긍정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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