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타겟 빅터빌 매장 내년 1월30일 폐점

2015-11-09 (월) 01: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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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애폴리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대형 소매체인점‘타겟’은 빅터빌매장을 내년 1월30일 문 닫을 예정이다. 미 전국에 1,800개의 매장을 둔 ‘타겟’은 13개의 매장을 폐점할 예정이며, 빅터빌 매장은 이중의 하나이다. 이 업체는 미니애폴리스와 브룩클린 팍에 있는 사무실 직원의 25%가량을 올해에 해고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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