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자녀 두뇌·정서개발 가주생협 13일 특강

2015-11-0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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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생협(가주생활협동조합)은 오렌지카운티 교육국의 지원을 받아 자녀의 두뇌와 정서개발을 위한 자녀교육법에 대한 특강을 개최한다.

특강은 11월13일(금)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두 시간 동안 진행된다. 강의 대상자는 0~18세 유아부터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님은 물론이고, 손자·손녀의 양육을 도와주거나 도움을 주고자 생각하는 조부모도 참여가 가능하다.

가주생협 측은 이 강의를 통해 부모들이 자녀를 양육할 때 중요한 요인들과 양육 기술들을 알고, 자녀들이 어려서부터 밝고 건강한 시민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했다.


강의를 맡은 이기연씨는 오렌지카운티 교육국에서 한국어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으며, 상담가 자격증을 가진 상담가로서 한미가정 상담소에서 청소년, 학부모, 부부, 개인 상담을 비롯한 서포트 그룹을 진행해온 경력이 있다.

참가자 모두에게는 부모 교육 워크북이 무료로 제공되고 수강료는 무료이다. 특강 장소는 가주생협 사무실(1895 W. Commonwealth Ave. Unit B Fullerton)이며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문의 및 예약 (714)773-4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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