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리토스 칼리지 요리학교 재개장

2015-10-1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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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학생들도 다수 재학하고 있는 세리토스 칼리지에 요리학교 시설이 지난 7일 공식적으로 재 개장했다. 이 요리 학교는 600만달러의 예산으로 학생들이 보다더 알차게 배울 수 있도록 첨단 장비와 테크놀러지들이 도입됐다. 이 시설은 지난 2012년 주민발의안 G 공채 발행안이 통과되어 3년에 걸쳐서 새롭게 짓게 된 것이다.

한편 세리토스 칼리지는 지난 7일 오후4시 학생 회관에서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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