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풀러튼 도서관 3,000달러 그랜트 받아 라티노 아메리칸 역사 프로그램 사용

2015-10-12 (월) 12:00:00
크게 작게
풀러튼 도서관(353 West Commonwealth Ave.)은 ‘내셔널 엔도우먼트 휴매니티’와 ‘미국 도서관 협회’로부터 ‘라티노 아메리칸: 500년 역사’ 프로그램을 위해 3,000달러의 그랜트를 받았다.

이번 그랜트는 다큐멘터리 상영, 라티노 역사와 문화 강의 진행을 위해 사용된다.

풀러튼 도서관 사서는 “라티노 아메리칸은 미국에서 가장 큰 소수민족으로서 5,000만이 넘게 거주하고 있다”며 “하지만 그들은 그들이 어떻게 미국에 오고 정착하게 되었는지를 모른다”고 말하고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풀러튼 도서관은 ‘라티노 아메리칸’이라는 6부작 다큐멘터리를 준비해 상연한다. 상영 날짜는 11월10일(화) 오후 7시, 2016년 3월31일(목) 오후 7시에 오스본 강당에서 상영된다.

‘라티노 아메리칸: 500년 역사’ 프로그램 강의와 다큐멘터리 상영에 대한 자세한 시간표는 www.fullertonlibrary.org 또는 안드리아 시멘탈 (714)738-3199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