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동신한국학교 즐거운 한가위 체험

2015-10-0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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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동신한국학교(교장 이정환)는 지난달 27일 추석을 맞이해 전교생이 함께 모여 ‘달’ ‘강강술래’ 노래를 부르고 송편을 먹으며 추석을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이 송편을 간식으로 먹으며 추석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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