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우니 제일 문화원, 내달 3일 강습 오리엔테이션
강사 최용순씨.
다우니 제일문화원은 10월3일(토) 오전 9시30분 다우니 제일교회(7948 Quill Dr.)에서 오토하프 교실 오리엔테이션을 연다.
강습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0월10일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30분까지 실시된다. 오토하프 교실 강사는 최용순씨로 전미주 및 인터내셔널 챔피언 타이틀을 갖고 있으며 오토하프 커뮤니티에서 정기적으로 초청연주를 하고 있다.
또한 이번 오토하프 교실에서는 최용순씨가 설립한 ‘코리안 아메리칸 오토하프 개더링’에서 2012년 우승자 정경혜, 2013년 우승자 데보라 김씨도 함께한다.
이번 오토하프 교실은 찬송가, 미국 전통 포크송, 한국 가곡, 동요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연주하고 반주법을 가르친다.
한편 오토하프는 미국의 기타, 벤조, 만돌린과 함께 몇 없는 전통악기로 38현의 금속성 현악기로 마운틴 피아노라고 불리기도 한다. 화음악기이며 멜로디악기인 오토하프는 초보자들도 쉽게 배우고 단시간에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수강료는 4주에 50달러이다.
문의 다우니 제일교회 (714)615-0667, 백정애 (562)485-7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