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색 칼리지 ‘태양열발전소’ 추진
2015-09-21 (월) 12:00:00
마운트 샌안토니오 칼리지 이사회는 지난16일 이 커뮤니티 칼리지 건너편 언덕에 대규모 태양열발전소 프로젝트를 추진키로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날 마운색 칼리지 이사회는 이대학교의 빌 스크로긴스 CEO가 ‘보레고 솔라 시스템스’사와 계약을 승인했다. 빌 스크로긴스 CEO는 “이 프로젝트에 따른 땅 다지는 작업은 올 가을 초에 시작한 후 내년 봄에는 공사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며 “이 프로젝트는 700만달러의 예산이 들어가지만 완공되면 1년에 40만달러의 전기세를 절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