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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뮤직 페스티발
2015-09-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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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MF>
청소년 오케스트라 뮤지션 양성을 위한 맨하탄 뮤직 페스티발이 29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페스티발은 MMF 주최,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지난달 17일부터 2주간 진행하며 오케스트라, 합창, 음악 이론수업, 매스터클래스 등 다채로운 수업과 함께 참가 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연주 실력을 보여주는 발표회 기회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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