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탁구 국가대표 주세혁 선수 온다

2015-08-3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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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4Hats’ 탁구클럽 초청

▶ 3일 시범경기·사인회 열어

풀러튼에 위치한 ‘e4Hats’(705 S Harbor Bl. Fullerton) 탁구클럽은 9월3일(목) 오후 6시부터 현 한국 남자탁구 국가대표 주세혁(사진) 선수 초청 시범경기를 갖는다. 현 국제탁구연맹 세계 랭킹 13위이고, 최고 랭킹 5위를 기록한 주세혁 선수는 2012년 올림픽, 2006, 2010, 2014년 아시안게임 외 다수 입상했다. 그는 현재 삼성생명 남자 탁구단 소속이다.

이날 주세혁 선수와 e4Hats 탁구장 코치들의 시범경기가 있을 예정이고 참가자들 중에서 주세혁 선수와의 1세트게임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주세혁 선수의 사인회 및 사진촬영 기회가 주어진다. 탁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이번 이벤트는 주세혁 선수의 경기를 실제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e4Hats’ 탁구장은 OC 커뮤니티의 화합과 탁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e4Hats’ 탁구클럽 멤버들 외에도 모든 사람이 참석할 수 있다.


2014년 4월에 개장한 e4Hats 탁구클럽은 멤버십을 통해 운영되며 코치들의 그룹레슨과 개인레슨이 제공되고 있다. 11개의 테이블과 1대의 탁구로봇 시설과 환경을 갖추고 있다. 탁구클럽을 통해 남녀노소 모두 탁구를 치며 취미생활, 운동을 즐길 수 있다.

문의 (714)526-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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