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듀아테 시의회 선거 취소 2명의 출마 후보 임명

2015-08-3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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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아테 시의회는 지난 25일에 시의회 선거(11월3일 예정)를 취소하고 두 명의 후보를 시의원으로 임명했다.

시의회는 이날 존 파사나와 리즈 레일리를 현직에 이어 앞으로 4년간 시의원으로 임명했다.

리즈 레일리는 지난 2011년에 처음으로 당선되었다. 레일리는 밸리뷰 초등학교 교사 보좌관으로 일하고 있으며 듀아테 부스터협회의 금융 감독관으로 있다.


레일리는 최근에 ‘가주 계약도시를 위한 도시선택위원회’ 회장으로도 일하며 듀아테시를 위해서도 여러 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레일리는 지난 4일 ‘듀아테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기도 했다.

또 다른 의원인 파사나는 1987년부터 4명의 시장이 바뀌는 동안 시의회를 위해 일해 왔다.

그는 30개 샌개브리엘 밸리 도시들의 대표와 LA카운티 대도시 교통관리국 이사를 지낸 바 있다. 파사나는 최근에 금융위원회와 운영위원회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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