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포모나시 ‘가뭄대책 웍샵’ 열려

2015-08-2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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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모나시는 오늘(2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칼폴리 포모나 대학교 프론코 스튜던트 센터(3801 W. Temple Ave.)에서 정부 관계자와 조사기관과 함께 가뭄 대책과 새로운 물공급처와 관련한 웍샵을 개최한다.

이번 웍샵에는 패널 디스커션 시간도 포함될 예정이다. 패널 디스커션은 가주 천연자원 기관, 국립해양대기청, 라카냐나 프린트리지 제트추진연구소, 캘리포니아 공공정책연구소와 같은 기관 대표들이 참여한다.

한편 쉐인 챔판 샌개브리엘 밸리시 수도청 매니저, 리처스 핸센 밸리수도청 매니저, 필립 프라이스 LA카운티 위생국장, 다린 카사모토 샌개브리엘 밸리시 수도청 매니저 등이 ‘어떻게 남가주는 더 많은 물을 만들 수 있을까?’란 주제를 가지고 논의한다.

파킹은 파킹랏 C에 가능하고 자세한 문의는 필립 바도웰 (626)350-015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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