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브레아 다운타운에 파킹랏만 건립키로

2015-08-2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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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아 시의회는 지난 25일 미팅에서 다운타운에 1,300만달러의 예산으로 파킹랏만 건립을 추진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미팅에서 브레아 시의회는 이 지역에 파킹랏만 설립할 것인지 아니면 저소득층을 위한 하우징 유닛을 포함시킬지 여부를 심의한 결과 파킹랏만 짓기로 하는 방안을 4대1로 통과시켰다. 이 프로젝트는 1,260만달러의 예산으로 485대의 차들이 들어설 수 있는 주차공간을 마련하는 것이다.

만일에 새로운 파킹랏이 들어서면 ‘임프로브’사는 브레아 매장을 확장할 예정이며, 식당 2개가 추가될 예정이다. ‘올드 네이비’는 내년 1월에 문 닫을 예정으로 있다.

한편 브레아시는 지난 2009년 새 파킹랏을 재개발국 예산으로 지을 예정이었지만 재개발국이 폐쇄됨에 따라서 현재 시의 특별펀드 수입, 일반 예비비, 재개발국 채권 등으로 예산을 충당할 방침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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