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풀러튼 영락교회 선교사 자녀에게 장학금 6,000달러

2015-08-2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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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회와 함께 예배당을 사용하고 있는 풀러튼 영락교회(담임목사 유의상)는 지난 16일 형편이 어려운 미국인 인도네시아 선교사 자녀에게 장학금 6,000달러를 전달했다. 유 목사가 선교사 로비탈리 가족에게 기금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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