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미 국가대표됐어요”
2015-08-24 (월) 12:00:00
미 국가대표로 선발된 알렉스 이(왼쪽부터), 이든 선, 앤드류 이군과 진정환 관장.
풀러튼에 있는 ‘이글태권도’(관장 진정환) 도장 관원 3명이 품새 부문에서 미 국가대표 선수로 선발됐다.
이 도장의 관원들인 알렉스 이(15~17세 남자부문), 앤드류 이·이든 선(12~14세 남자팀 부문)군은 지난 7~9일 콜로라도 스프링에서 열렸던 국가대표팀 선발전에서 미국대표팀 선수로 선발되어 다음 달 멕시코에서 열리는 팬암대회 미국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풀러튼과 터스틴 두 곳에 위치한 이글태권도의 진정환 관장은 지난 7월 텍사스에서 열렸던 미국 내셔날 챔피언십에서 금메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