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 페루 선교 떠나
2015-08-18 (화) 12:00:00
크게
작게
<사진제공=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 전희수 목사·뒷줄 왼쪽에서 세 번째)가 16일 페루로 선교활동<본보 8월11일자 A4면>을 떠났다. 지난해 콜롬비아에 이어 두 번째 선교지로 방문하는 페루에는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와 결연을 맺은 80여명의 아동이 있으며 이번 선교사역에 동행한 12명은 이달 22일까지 현지에서 사랑의 집짓기 등의 구호 활동을 펼치게 된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한국춘추] 불꽃처럼 뜨거웠던 대한제국 13년
[미술 다시보기] 권력자의 위선
[메건 매카들 칼럼] 미네소타 사태가 드러낸 트럼프식 ‘쇼 정치’의 한계
[지평선] 백두혈통 주애의 폭풍 성장
[로터리] 기업의 내일을 여는 ‘관세안심플랜’
[왈가 왈부] 코스피 5000 붕괴에 ‘사이드카’… 구조 개혁 서둘러야죠
많이 본 기사
‘안 아프고 사는 삶’ 70세 밑돌아…부자 건강수명 8.4년 더 길어
이란 보란듯 군복입고 협상장 나타난 쿠퍼 사령관…트럼프 압박술
美, 韓에 ‘25% 관세 위협’ 이어 ‘비관세장벽 양보’ 다층 압박
[올림픽] 입장부터 성화까지 ‘따로 또 같이’…분산 한계 극복 애쓴 개회식
다카이치, 1만2천㎞ 돌며 총선 유세… ‘투자’ 가장 많이 언급
[특파원시선] 한미 관세협상, 올해도 워싱턴서 계속된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