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AC 교회 협의회 광복절 기념 배구대회

2015-08-1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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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침례교회*수도장로교회 우승

SAC 교회 협의회 광복절 기념 배구대회

새크라멘토 교회 협의회 주최 광복절 기념 배구대회를 개최하고 선수들은 우승컵을 거머쥐기 위해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고 있다.

새크라멘토 교회 협의회(회장 김숭목사)는 지난 8일(토) 랜초코도바에 위치한 헤겐 커뮤니티 공원에서 광복절을 기념하고 감사하는 배구대회를 개최했다.

배구대회에는 방주선교교회(담임 김영하 목사), 한인장로교회(담임 박상근 목사), 수도장로교회(담임 김숭목사), 한인침례교회(담임 김중규 목사), 시온장로교회(담임 이철훈 목사), 좋은 연합 감리교회(담임 김두식 목사), 한빛장로교회(담임 심용섭 목사) 7개 교회에서 장년부 7개 팀 청년부 8개 팀 총 15개 팀이 참가해 우열을 가기기 힘든 열전을 펼쳤다.

열띤 응원속에서 펼쳐진 경기는 장년팀 우승에 한인 침례교회, 준우승 한인 장로교회 A팀, 3위에 방주선교교회 A팀이, 청년부 우승에 수도장로교회 A 팀, 준우승 한인 침례교회, 3위에 수도장로교회 B팀이 차지했다.


한편 이날 경기 시작 전 8시 30분에는 방주선교교회 김영하 목사의 인도로 예배를 드렸으며, 수도한인 장로교회 김숭목사가 에베소서 2장 13절 말씀으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 졌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해 주었다.

이날 기도는 김중규 한인 침례교회 목사가, 폐회 축도는 이철훈 목사가 해 주었다. 또한 교회 협의회 체육분과 위원장인 김영하 목사가 시무하는 방주선교교에서 모든 경기의 진행과 준비를 담당했다.

<장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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