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트라 SV 무역관 채희광 부관장 부임

2015-08-0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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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현 차장은 본사 복귀

지난해 1월 이후 공석이었던 코트라 SV무역관(관장 나창엽) 부관장의 빈자리가 채워졌다.

3일 코트라에 따르면 지난해 1월말 김영천 전 부관장이 본국으로 되돌아간 이후 공석상태였던 부관장자리에 지난 1일자로 채희광 신임부관장(사진)이 부임, 근무를 시작했다.

새로운 인원을 배치하지 않았던 부관장 직급의 역할은 그동안 김필성 차장이 무역관 홍보 및 대외 PR을 겸해왔었다.


새로 부임한 채 부관장은 앞으로 실리콘밸리무역관 마케팅 및 대외업무를 총괄할 예정이다.

채 부관장은 이란 테헤란무역관 과장,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무역관 차장을 역임했고, 본사에서는 기획조정실, 홍보실에서 근무했다.

한편 7월 말에 복귀한 김정현 차장은 KOTRA 본사 기업역량강화지원실 유망기업 지원팀으로 배치됐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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