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온타리오 역사박물관 재난대비 강연회 개최

2015-07-30 (목) 12:00:00
크게 작게
온타리오시의 온타리오 역사&미술박물관(225 S. Euclid Ave.)은 오는 8월6일(목) 오후 6시~7시30분 재난대비 프로그램을 강연한다.

이번 강연의 주제는 ‘오늘을 경계하고, 내일을 살아라: 원자폭탄과 생활, 1945~1965’이다. 이번 강연은 비상사태 매니저인 폴 워커가 진행한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 강연은 가정 및 지역사회의 준비와 온타리오 커뮤니티 비상응답 팀(CERT)의 교육프로그램 및 기타 사회 프로젝트의 개요에 대해 토의하게 된다. 예약은 필수이다. 문의 (909)395-2510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