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뉴저지 제일한인교회, 참전용사에 식사 대접
2015-07-30 (목) 12:00:00
크게
작게
<사진제공=뉴저지제일한인교회>
뉴저지 저지시티 소재 제일한인교회(담임목사 강상석)가 6·25 정전 62주년 기념식이 열렸던 27일 한국과 미국 참전용사들을 초청해 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행사에는 참전용사와 그 가족 등 약 30명이 참석했으며 교회는 이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함께 작은 선물도 증정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미술 다시보기
[금요단상] 꽃대 잘린 호접란
[만화경] 돌아온 콜럼버스 동상
[메건 매카들 칼럼] 맥도날드의 ‘망한 영상’이 만든 뜻밖의 성공
[동십자각] MZ 골퍼는 죄가 없다
곡선의 도시에서 묻다 - 동대문디자인플라자와 디즈니홀
많이 본 기사
후티발 중동위기 악화…홍해 막히면 사우디 참전할 수도
보수행사 CPAC 여론조사서 차기지도자 1위 밴스, 2위 루비오
중동전쟁 휘말린 우크라…걸프에 방공기술 전하다 이란 표적됐다
‘BTS공연’ 외국인들, 광화문·명동 몰렸다가 지갑은 성수서 열어
월드컵 개막 멕시코시티서 올해 2달간 살인만 104건…치안 비상
“미국에 왕은 없다”…미 안팎서 反트럼프 세번째 대규모 시위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