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무더위 한풀 꺾일듯
2015-07-29 (수) 12:00:00
북가주를 뜨겁게 달궜던 무더위가 주말을 기해 한풀 꺾일 것으로 예측됐다.
국립 기상청(NWS)은 주중내 덥고 맑은 날씨가 이어져 온 베이지역 온도가 주말까지 순차적으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일부해안지역은 얕은 구름이 낀 날씨가 예상된 가운데 샌프란시스코와 오클랜드에는 내달 2일(일)과 3일(월) 약한 비가 예보됐다.
주말간 두 지역의 기온은 70~72도를 기록하겠으며 100도가 넘는 찜통더위가 계속됐던 산호세와 새크라멘토, 리버모어등 내륙지방 역시 5도에서 많게는 10도이상 온도가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