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스이미지 창단 12주년 공연 헌금 기부
2015-07-29 (수) 12:00:00
▶ 굿네이버스의 공동우물 건설 통한 식수사업에
SF갓스이미지의 엄영미 단장(앞줄 오른쪽)가 지난달 6일 창단 12주년 기념공연을 통해 모금된 헌금 전액을 굿네이버스 USA에 전달하고 있다.<사진 SF갓스이미지>
SF갓스이미지(단장 엄영미 전도사)가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했다.
본보의 특별후원을 통해 지난 6월6일 창단 12주년 기념 공연을 성공적으로 치러냈던 갓스이미지는 공연을 통해 모금된 헌금 전액을 굿네이버스 USA에 전달했다.
SF갓스이미지 엄영미 단장은 지난 27일 풀러튼에 위치한 남가주 동신교회에서 전세계 산재한 갓스이미지 단원 350명이 모여 실시한 뮤직캠프에서 굿네이버스 최고현 간사에게 3,559.97달러를 전달했다.
이번에 SF갓스이미지가 전달한 기금은 그 동안 우물이 설치되어 있지만 우물이 망가져서 여전히 흙탕물을 먹고 살고 있는 이디오피아 챠드지역의 망가진 우물을 고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우물보수비용으로 사용된다. 한편 SF갓스이미지 창단부터 지금까지 12년 동안 갓스이미지 단원으로 활동하고 이번에 졸업한 김은지(크로스웨이교회)양이 대통령봉사상 금상을 받게 됐다.
SF갓스이미지 문의 (650) 685-4489.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