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랜초쿠카몽가 윌슨 애비뉴 확장 내달 완공

2015-07-2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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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초쿠카몽가시는 윌슨 애비뉴(Wilson Ave.) 확장 프로젝트를 다음달에 완공해 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윌슨 애비뉴부터워드맨 블락 로드(Wardman Bullock Road)를 연장하는 것으로 320만달러가 들어갔다. 두 개의 레인이 추가되고 자전거 전용 레인을 포함하여 아스팔트로 된 인도와 가로등이 생긴다.

렌초쿠카몽가시는 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8월1일(토)에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윌슨 애비뉴와 이스트 애비뉴의 북서쪽 코너에서 리번 커팅식을 비롯하여 행사가 있을 예정이다.


랜초쿠카몽가 주민 마이크 팔머는 “윌슨 애비뉴는 학교를 도보와 자전거로 통학하는 것은 물론 거주자들이 편하고 안전하게 이용하는 커뮤니티의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윌슨 애비뉴 연장 프로젝트는 에티완다 학교 주변에서 학생들이 사고를 당하는 일이 종종 일어나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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