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 주택차압률 2007년 이후 최저

2015-07-2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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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저지, 뉴욕이 최고

미 전국 주택 차압률이 2007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최근 부동산 정보업체인 코어로직이 발표한 분석자료에 따르면 주택시장이 큰 타격을 입은 이후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코오로직은 5월에 비해 현재 미 주택 차압률이 1.3% 감소했으며, 차압률이 최고점을 찍었던 2010년과 비교해 65%나 떨어졌다고 전했다. 현재 전국에서 가장 높은 차압률을 보이는 주는 뉴저지, 뉴욕, 플로리다 순이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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