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뇨/내분비학•신장병학 등 고루 상위권에 올라
UCSF 대학 병원이 올해 전국 최우수 병원 랭킹에서 순위를 유지하며 전국 탑10안에 랭크됐다.
US 뉴스&월드 리포트지가 선정해 21일 발표한 2015~16년도 전국 최우수 병원 순위에서 ‘UCSF 메디컬 센터’는 모두 12개 분야에서 전국 최우수 랭크에 오르며 8위에 자리했다.
UCSF 병원은 분야별로 당뇨/내분비학과 신장병학, 뇌관련 신경외과부분에서 전국 4위에 올랐으며 비뇨기학에서 전국 5위, 산부인과 분야에서 전국 6위, 그리고 이비인후과부분에서 전국 7위로 기록됐다.
스탠포드 대학 병원은 이비인후과 부분 9위를 비롯, 암치료부분 10위, 산부인과 11위, 당뇨/내분비학 13위, 비뇨기학에서 18위를 기록하며 전국 15위에 올랐다.
US 뉴스지의 최우수 병원 랭크는 전국 5,000여개 병원들 가운데 각 전문 분야별로 최소한 6개 이상 분야에서 전국 최우수 수준을 보이는 병원 15곳을 선정한 것이다.
전국 최우수 병원 15곳에 포함된 캘리포니아 병원중 UCLA 병원이 15개 분야에서 천국 최우수 랭크에 오르며 3위를 기록해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한편 전국 최우수 병원으로는 매사추세츠 제너럴 병원이 1위에 올랐고 미네소타주 메이요 클리닉이 2위, 그리고 존스 홉킨스 대학병원이 UCLA 병원과 함께 공동 3위에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