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랜초쿠카몽가 7,400만달러 예산 책정

2015-07-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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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소방서 건립 등 서비스 시설 늘릴 것

랜초쿠카몽시는 전년도보다 510만달러 증액한 7,400만달러의 예산을 책정했다.

랜초쿠가몽가시는 이 중에서 1,900만달러는 ‘저지 스테이션’ 남서쪽에 트레이닝 센터 건립에 사용한다. 훈련시설 건립은 1989년부터 진행되어 왔지만 1992년 저지 스테이션 건립 당시에는 제외되었다. 또한 100만달러는 인사 이동 및 파트타임을 풀타임으로 전환하는 것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데니스 마이클 시장은 “임프라를 개선하고 지역 주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설을 늘리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시장은 또 이미 20년 전에 땅은 매입되어 있었고, 참고 인내한 결과로 좋은 시간에 이렇게 추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예산 중에서 140만달러는 새로운 소방서 건립에 또 8만달러는 샌버나디노 로드 소방서 이전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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