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라하브라하이츠 샤핑센터 건립추진

2015-07-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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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년만에 처음, 주민들 반발

라하브라하이츠시는 37년 동안 주거지역 외에 제한을 두었던 것을 풀기로 하였다. 지난 9일 시의회는 도시개발을 두고 투표를 한결과 4대1로 개발진행에 찬성하게 되었다. 따라서 180일 동안 코스타메사를 기반을 두고 있는 ‘프리즘 리얼티’사와 독점 협상계약을 갖는다.

라하브라하이츠시는 지난 2004년에 48만달러를 들여 3에이커 규모의 하시엔다 남서쪽 땅을 소방서 부지로 LA카운티로부터 매입했다.

그러나 그 계획은 무산되었고 그땅은 잉여재산이 되어버렸다고 시의원 브라이언 버그맨은 밝혔다.

‘프리즘 리얼티’사는 이러한 시소유의 땅을 사서 지역 샤핑센터 건설을 추진 중으로 시의 계획을 반대하는 의견도 많이 나오고 있다. 주민들은 교통체증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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