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미드 시의회 첫 파머스 마켓 승인
2015-07-13 (월) 12:00:00
로즈미드시 의회는 최근 미팅에서 ‘그린 리프 이벤츠’사에서 제안한 시의 첫 파머스 마켓 오픈방안을 승인했다.
매주 월요일 오후 한 번씩 새 시청플라자에서 열릴 이 마켓은 과일, 야채 등이 판매되고 푸드 트럭과 공예품 부스와 아동들을 위한 놀이 공간 등이 마련된다. 제프 알레드 시 매니저는 “우리는 8월 초 파머스 마켓이 시작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며 “이 제안은 올해 말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파머스 마켓은 매주 월요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시 측은 이 마켓이 성공을 거두어 1년 내내 계속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또 이 마켓이 새롭게 조성된 플라자로 주민들을 많이 끌어들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샌트라 아메나 부시장은 “너무나 좋고 흥분된다”며 “이같은 파머스 마켓은 시에서 간절히 원해온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린 리프 이벤츠’사의 래리트루지요 마케팅 디렉터는 “파머스 마켓을 경험한 주민들은 매주 월요일 저녁에 이곳을 찾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