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은행’ 3.85% CRE론 출시
▶ 9월30일 마감*획기적 이자율
9일 본보를 방문한 한미은행 북가주 관계자들이 3.85% CRE론 프로모션 설명 후 새 로고 포스터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다. 왼쪽부터 은종원 SV지점장, 최계봉 SF지점장, 이소연 프리몬트 론센터 시니어 론오피서. 이들이 손에 들고 있는 것은 로고 변경 고객 사은품이다.
“고객의 꿈을 현실로”
33년만에 처음 로고를 바꾸고 미국 프리미어 아시안 뱅크로서 제2의 창업을 선언한 한미은행이 로고 변경 기념상품으로 ‘3.85% 상업용부동산(CRE) 론’을 출시하고 대대적인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9일 본보를 방문한 한미은행 은종원 SV지점장, 최계봉 SF지점장, 이소연 프리몬트 론센터 시니어 론오피서는 “3.85%는 한인은행 업계에서는 획기적인 이자율”이라면서 “한미은행을 성원해주신 한인고객 여러분에게 많은 혜택을 드리고자 런칭된 것”이라고 밝혔다.
은종원 SV지점장은 “새로운 로고 ‘H’는 미래를 키워주는 비즈니스 파트너,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하는 좋은 이웃, 고객의 발전을 이끄는 가교 역할을 상징한다”면서 “이번 3.85% CRE론은 새 로고가 지향하는 한미은행 정신과 이념이 담겨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7일부터 미 전역 49개 한미은행 지점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3.85% CRE론’의 총한도액은 1억5,000만달러이며 이자율은 3.85%, 5년 고정, 25년 분할상환이며 대출 1건당 100만달러-1,000만달러이다.
최계봉 SF지점장은 “상업용상가, 5유닛 이상 아파트 구입자, 투자자들이 신청할 수 있는 3.85% CRE론은 9월30일까지 진행되나 총 한도액 1억5,000만달러가 모두 대출되면 조기 마감될 수도 있다”면서 “고객들이 서둘러야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소연 프리몬트 론센터 시니어 론오피서는 “3.85% CRE론은 타은행에 변동금리나 높은 고정금리를 갖고 있는 상업용 부동산 담보대출고객이 재융자가 필요하거나 신규 상업용 부동산을 구입하려는 고객이 대상이 된다”면서 “3.85% CRE론 신청접수가 되는대로 신속한 심사결정을 내려 탄탄하고 믿음직스런 한미은행의 이미지를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은 SV지점장은 “한인동포들의 순수 한인자금으로 창립된 한미은행은 한인 이민자들의 아메리칸 드림 성취를 도왔지만 이제는 베트남, 인도, 중국 등 다양한 커뮤니티 고객층도 늘어났다”면서 “3.85% CRE론 같은 좋은 상품 혜택을 한인동포들이 더 받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3.85% CRE론 방문 상담은 SV지점(408)260-3400, SF지점(415)749-7600으로 하며 문의는 프리몬트 론센터(510)824-7016으로 하면 된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