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탁협 규모도 1등, 선행도 1등”

2015-07-0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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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0회 본국 소년소녀돕기 골프대회

북가주 최대 직능단체인 북가주한인세탁협회(회장 오재봉)가 ‘제20회 본국 소년소녀돕기 후원금 마련 골프대회’를 통해 단합된 힘과 저력을 다시한번 과시했다.

벌링게임 크리스탈 스프링 골프장에서 9일 열린 대회에는 세탁협회 회원 및 동 단체의 선행을 후원하는 후원자 100여명이 참가했다.

세탁협은 지난 2013년 기준으로 소년소녀 가장과 노인회 등 여러 단체에 총 12만1,500달러를 전달했다. 오재봉 회장은 "올해도 대회를 통해 마련한 기금 전액을 소외된 이웃을 돕는데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이 대회 시작 전 페어플레이를 다짐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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