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운동선수 뇌진탕 연구 참가 아주사 퍼시픽 대학

2015-07-0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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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사 퍼시픽 대학교는 내달 1일부터 운동선수들이 머리 충격과 뇌진탕에 관한 연구에 참가하게 되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미 대학스포츠협회(NCAA)와 미 국방부가 공동으로 마련한 3,000만달러 예산의 스터디로 프린스턴, UCLA,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미 육군사관학교 등을 비롯해 24개 기관에서 참여하고있다.

아주사 퍼시픽 대학은 100개의 신청자 중에서 선출된 6개 학교들 중에서 하나로 2년 동안 28만6,609달러의 펀드를 받는다.


이 대학의 스포츠 메디신 교직원들은 패밀리 역사, 인지기능 평가, 체위 안정 등을 비롯해 기본적인 데이터들을 수집한다. 또 스포츠 메디신 직원들은 뇌진탕 이후6시간, 24~48시간 평가, 제한 없이 경기에 복귀 등에 대해서 알아본다.

한편 아주사 퍼시픽 대학은 12개 종목에서 51개의 내셔널 챔피언십, 119개의 컨퍼런스 챔피언십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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