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원 린콘 힐 아파트 매매가 4억달러로 베이 최고가 경신
2015-07-07 (화) 12:00:00
샌프란시스코의 원 린콘(One Rincon•사진) 힐 빌딩이 베이지역 최고 판매가를 경신할 전망이다.
아파트로 사용되고 있는 원 린콘 힐은 49층으로 이루어진 SF에서 가장 높은 건물로, 총 298세대로 이루어져 있다.
7일 SF 비즈니스 타임즈에 따르며 락포인트 그룹과 맥시멈 부동산 파트너가 4억달러에 전체 건물을 매입하거나 한 유닛 당 130만달러에 매입을 추진하고 있다.
부동산컨설팅사인 리얼 캐피털 애널리틱스은 현재 매매계약이 에스크로우(Escrow) 최종 단계에 와 있으며, 2007년 이후 베이지역을 통틀어 유닛 당 가장 비싸게 매입한 것 이라고 전했다. 이 아파트의 평균 렌트 가격은 6천27달러이다.
<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