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환우회 창립 12주년 간증집회
2015-07-06 (월) 12:00:00
북가주 한인 암환우 및 가족후원회(회장 김정수)가 창립 12주년을 맞아 손경미 사모 초청 간증 집회를 갖는다.
이번 간증 집회는 오는 17일과 18일 산호세 새소망교회(2900 Patrick Henry Dr. Santa Clara)와 임마누엘 장로교회(4435 Fortran Dr. San Jose)에서 각각 펼쳐진다.
새소망교회에서는 17일 오후 7시45분부터, 임마누엘 장로교회에서는 18일 오전 5시45분에 각각 펼쳐지는 가운데 이날 오전 10시부터는 산타클라라 소재 시골집에서 손경미 사모와 함께하는 사역설명과 환자들 상담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손 사모는 암 치료 중 전이가 되어 치료를 받는 중에도 아시안 암 환우회를 창립한 뒤 시애틀과 밴쿠버, 타코마 등지에 지부를 세워 암환우와 가족을 위한 사역에 매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