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조지아 - 퍼시픽사 랜초 쿠카몬가 160만스퀘어피트 리스

2015-07-0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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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조지아-퍼시픽’사가 최근 랜초 쿠카몬가에 있는 새로운 굿맨 로지스틱스 센터 160만스퀘어피트를 리스했다.

이 회사는 화장실 티슈, 페이퍼타월, 냅킨 등을 생상 및 마케팅하는 기업이다. 이 회사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딕시(Dixie), 브라우니(Brawny), ‘퀼티드 노던’(Quilted Northern) 등이다. 이번 거래는 남가주에서 가장 대규모의 리스 거래 중의 하나이다.

한편 이 새로운 센터는 랜초 쿠카몬가의 애로 루트와 에티완다 애비뉴 남서 코너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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