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 언론으로 한인사회 성장 이끌길

본보와 수십년 인연을 함께 쌓아가고 있는 함영선 객원편집위원이 한국일보의 영원한 발전을 기원하는 건배를 제의했다.

신민호 실리콘밸리 한인회장이 한인 커뮤니티와 상생하며 성장해 온 한국일보의 더욱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하고 있다.
미주한인사회의 희망이 되어온 한국일보가 지난 30일 창간 46주년 기념식을 본보 커뮤니티홀에서 개최했다. 동포사회 리더, 애독자, 필진, 광고주들이 한국일보의 발전을 기원하며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또 창간독자인 데이빗한, 박희덕, 하춘근, 황종우씨에 대한 포상식도 열렸다. 한편 김종회 문학상 시상식도 함께 열려 기념식 행사를 더욱 뜻깊게 했다. 2회 수상자로 최정씨가 수상했다. 창간 46주년 기념식을 화보로 되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