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본보 창간 46주년 기념 행사 화보<4>

2015-07-0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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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 언론으로 한인사회 성장 이끌길

본보 창간 46주년 기념 행사 화보<4>

소설가 신예선씨가 문학과 예술만을 위한 외길을 걸어 온 ‘제 2회 김종회 해외동포 문학상’ 수상자인 최정 작가를 격려하고 있다.

본보 창간 46주년 기념 행사 화보<4>

본보 창간 기념 행사와 함께 열린 ‘제 2회 김종회 해외동포 문학상’ 시상식에 참석한 김종회 교수가 문학과 언론의 관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미주한인사회의 희망이 되어온 한국일보가 지난 30일 창간 46주년 기념식을 본보 커뮤니티홀에서 개최했다. 동포사회 리더, 애독자, 필진, 광고주들이 한국일보의 발전을 기원하며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또 창간독자인 데이빗한, 박희덕, 하춘근, 황종우씨에 대한 포상식도 열렸다. 한편 김종회 문학상 시상식도 함께 열려 기념식 행사를 더욱 뜻깊게 했다. 2회 수상자로 최정씨가 수상했다. 창간 46주년 기념식을 화보로 되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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