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 언론으로 한인사회 성장 이끌길

강승태 SF지사장이 46년간 한국일보와 동반자가 돼 준 기념식 참석자와 애독자, 광고주, 필진과 전,현직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달하고 있다.

창간부터 40년이 넘는 세월동안 본보를 지켜 온 장기구독자들이 강승태 SF지사장(뒷줄 오른쪽에서 첫번째)과 강우정 전 발행인(뒷줄 오른쪽에서 두번째)과 함께 모든 독자를 대표해 강단에 섰다.
미주한인사회의 희망이 되어온 한국일보가 지난 30일 창간 46주년 기념식을 본보 커뮤니티홀에서 개최했다. 동포사회 리더, 애독자, 필진, 광고주들이 한국일보의 발전을 기원하며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또 창간독자인 데이빗한, 박희덕, 하춘근, 황종우씨에 대한 포상식도 열렸다. 한편 김종회 문학상 시상식도 함께 열려 기념식 행사를 더욱 뜻깊게 했다. 2회 수상자로 최정씨가 수상했다. 창간 46주년 기념식을 화보로 되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