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본보 창간 46주년 기념 행사 화보 <1>

2015-07-0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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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 언론으로 한인사회 성장 이끌길

본보 창간 46주년 기념 행사 화보 <1>

1972년부터 28년간 SF한국일보를 이끌었던 강우정 전 발행인(현 한국성서대학교 총장)이 ‘직필위민’의 정신을 강조하며 진실된 마음으로 지역사회와 독자를 섬길 것을 당부했다.

본보 창간 46주년 기념 행사 화보 <1>

시작부터 끝까지 본보 창간 행사의 모든 일정을 함께 소화한 참석자들이 한국일보 역사의 한페이지로 기록됐다.

미주한인사회의 희망이 되어온 한국일보가 지난 30일 창간 46주년 기념식을 본보 커뮤니티홀에서 개최했다. 동포사회 리더, 애독자, 필진, 광고주들이 한국일보의 발전을 기원하며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또 창간독자인 데이빗한, 박희덕, 하춘근, 황종우씨에 대한 포상식도 열렸다. 한편 김종회 문학상 시상식도 함께 열려 기념식 행사를 더욱 뜻깊게 했다. 2회 수상자로 최정씨가 수상했다. 창간 46주년 기념식을 화보로 되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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