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몬트레이 한인회관 개관식 준비 철저

2015-07-0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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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회 준비모임

몬트레이 한인회관 개관식 준비 철저

오는 18일 열리는 몬트레이 한인회관 개관식 준비를 위해 한인회 임원들이 준비모임을 갖고 상황을 점검했다.

몬트레이 한인회(회장 이응찬)가 오는 7월 18일(토) 오후 5시에 열리는 한인회관 개관식 준비를 위해 모임을 가졌다.

지난 29일 한인회관에서는 이응찬 회장을 비롯한 장종희 중가주 식협 회장, 김기덕 노인회장, 조덕현 한국학교 교장과 한인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 준비 모임을 열고 행사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개관식에 초대될 내외국인 귀빈들의 초청장 발송 및 공연 계획, 식사 준비에 대해 구체적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응찬 한인회장은 “41년 한인회 숙원사업인 자체회관 건립은 무한한 감격 아닐 수 없다. 이것은 우리의 자부심이라고 생각한다” 면서”자체 회관 건립은 지역 한인들의 공이 있었기에 가능"했음을 말하면서 "개관식에 많은 지역 한인들이 참석하시어 축하와 기쁨을 함께 맞이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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