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병주 코리아나플라자 대표 한국의날 축제 그랜드마샬 맡아

2015-06-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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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주 코리아나플라자 대표가 8월 15일 SF유니온스퀘어에서 열리는 한국의날 축제의 그랜드마샬직을 맡게 됐다. SF한인회(회장 토마스 김)에 따르면 유 대표는 올해 광복 70주년을 맞아 주류사회에 한국이미지를 제고시키는 뜻깊은 행사이기에 그랜드 마샬직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유 대표는 25일 한국의 날 후원금을 SF한인회 측에 전달했다. 왼쪽부터 이광호 SF한인회 부회장, 유병주 대표, 윌리엄 김 한국의날 축제 총괄준비위원장, 토마스 김 SF한인회 회장. <사진 SF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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