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리어스 기념상품 위조

2015-06-2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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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E 50만달러 상당 압수

40년만에 NBA우승컵을 커머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기념상품의 위조가 성행하자 이민세관국(ICE) 국토안보부가 단속에 나섰다.

ICE에 따르면 NBA 플레이오프전이 진행된 1달간 1만4,000개의 티셔츠, 모자, 플레그, 데칼(decal, 스티커) 등 약 50만달러의 위조상품을 압수한 것으로 드러났다.

ICE는 2014년 SF자이언츠의 월드시리즈 플레이오픈전에도 약 8만달러의 위조상품을 베이지역에서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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