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한국전 기념식이 지난 27일 한국학교에서 열렸다.
새크라멘토 6.25 참전 국가 유공자회(회장 김용복)는 제 65주년 6.25 한국전 기념식을 지난 27일 오전 11시로즈빌 마이두 공원과 오후 3시 한국학교에서 거행했다.
오전 11시 새크라멘토 인근 로즈빌 시 마이두 한국전 참전 기념비 앞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새크라멘토 6.25참전 국가 유공자회, 미참전자회,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한동만 총영사, 톰 맥클린톡 연방 하원의원, 새크라멘토 한인회(회장 박상운), 한국학교 관계자 등 약 70여명이 함께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함께 추모했다.
총영사관에서는 평화의 사도 메달과 감사패를 한국전 참전 용사 19명에게 전달하고 참석자들에게 점심을 대접했다.
같은날 오후 3시 새크라멘토 한국학교에 열린 기념식에는 한인회, 노인회(변청광 신임회장 당선자), 재향군인회(회장 안승화), 해병대전우회(회장 서주일), 민기식 6.25 참전 국가 유공자 미주 총연합회장,이하전 전 광복회장, 정윤호 부총영사, 지역 한인 등 약 80여명이 참석했다.
<장은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