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로봇기업 SV에서 기술로드쇼
2015-06-26 (금) 12:00:00
▶ "대구경북 지역의 산업경쟁력 도약 위해"
▶ 기술로드쇼와 포럼 통해 미국선진기술도 공유
지난 22일부터 실리콘밸리 지역에서 ‘국제협력 발전 포럼 및 비즈니스 기술로드쇼’를 갖고 있는 대구경북로봇기업진흥협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디자인 엑셀레이터의 김대환 대표가 강연하고 있다.
한국의 로봇기업들이 실리콘밸리에서 미국 진출을 위한 ‘국제협력 발전 포럼 및 비즈니스 기술로드쇼’를 갖고 있다.
지난 22일부터 29일까지 산호세에 위치한 JABIL Circuit, Inc의 블루스카이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개최되고 있는 이번 로드쇼는 글로벌 로봇 비즈니스 채널 구축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아끼지 않은 (사)대구경북로봇기업진흥협회(이하 REPA)가 주최하고 있는 행사다.
PEPA의 로드쇼와 포럼을 준비한 디자인 엑셀레이터의 김대환 대표는 "실리콘밸리에서 2015 로봇산업 시장창출 및 부품경쟁력 강화 지원사업과 해외 기술 사업화 및 수출지원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PEPA가 지난해 보스턴 MTLC와의 협력관계를 맺은 것을 발판으로 대구•경북 지역의 12개 로봇 기업체 대표를 포함한 지역 산•학•연(7기관) 관계자 28명뿐 아니라 SV지역에서도 로봇기업 관계자가 수백 명이 참가, 성황을 이루고 있다.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