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앤디 이씨, SF한인회에 1,000달러 기부

2015-06-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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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들 위해 일해주세요"

앤디 이 전 SF체육회 선수단장이 SF한인회에 1,000달러를 기부했다. 22일 이씨는 컴퓨터 1대와 프린터 2대 등 사무기기 구입에 써 달라며 SF한인회가 한인커뮤니티 발전과 지역사회 봉사 등 임무를 잘 감당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앤디 이(오른쪽)씨가 토마스 김 SF한인회장에게 사무기기 구입비용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SF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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