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타클라라*알라메다카운티 5월 주택가격 급등

2015-06-2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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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클라라*알라메다카운티 5월 주택가격이 급등했다.

코어로직 부동산조사기관에 따르면 전년동기 대비 베이 카운티 주택가격이 두자릿수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코어로직은 일자리 증가와 임금상승으로 주택수요가 높아지면서 산타클라라카운티 5월 주택중간가격이 90만달러로 올라섰다고 분석했다.


또 알라메다카운티는 70만8,000달러, 샌프란시스코는 113만달러를 기록했다. 베이지역 전체 중간가는 7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6.9%가 상승했으며 거래량은 5.5%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카운티별로는 산마테오카운티 18.1%, 샌프란시스코 17.5%, 소노마카운티 11.4%, 산타클라라카운티 10.4% 주택가격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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